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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그리고 사람은'에 해당되는 글 65건
2008/10/29 14:59
by Steal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본 사진입니다.
중국의 어느 한 장애인이 자신의 불편하고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모금하는 모습입니다.
감동적입니다.
나눔... 능력이 아니라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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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St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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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옹 | 2008/11/12 1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찌릿찌릿한게..
기분이 이상해지네요..힘내시길..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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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01:54
by Teddy Jeong

Nowadays I am interested in major league baseball
because I am a fan of Boston
RedSox.
In October it's only one fall classic.

But it's funny. While I am watching this game via TV,
many
people are suffering from hunger.
I haven't thought about that topic.

Shame on me...


Definition of Poverty - from Wikipedia


Poverty - Poverty (also called penury) is deprivation of common necessities that determine the quality of life, including food, clothing, shelter and safe drinking water, and may also include the deprivation of opportunities to learn, to obtain better employment to escape poverty, and/or to enjoy the respect of fellow citizens.

What's going on all over the world ?


A number of people living in poverty increases in the world.From ranging homeless to children from Africa. Unfortunately, world economic situation has been getting worse since wall street got shocked.
We don't have the ability to save people all over the world.
It means that people who live in poverty line cannot have any solutions in order to develop their classes in their societies. Just they want to escape from world hunger. You know  hunger is unacceptable for them.


If you were in her shoes, how do you feel?


Help them ! :)

We have lots of things to do.
Above all, we have to inform this situation to our friends, family, people whom we know. And then try to persuade them to donate for them.
There are a great deal of web sites for donations.
I will give one example.


www.fromhungertohope.com -> Here we go !


Doing a campaign is going to be a great idea to notice general public of the awareness of poverty. Otherwise,Put some papers on the billboards.
Like "They need breads"...


To Sum up

I am wondering if we could live without them.
They are one of our family on the Earth.
We are human beings. Take care and Help them.
If you make a decision to help them, then do not hesitate to donate them. Do volunteering for them.Worth a try. 
And it's advisable not to forget this.
"If we just donate one buck, we can feed four children."

Live together ~ :)



p.s) My Essay could be awkward though,
 I just wanted to write down how I did feel about this issue. 

I am working hard due to my mid term exams. Have No time ;)
Can be accep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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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00:55
by Teddy Jeong
Teddy가 캐나다에 있던 시절, 있었던 색다른 명절에 대해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Saint.Patric's Day입니다 !
제 갠적경험으로는, 어김없이 Toronto Downtown 으로 나와서 거리행진과
행사를 마음껏 구경하였습니다. 헤헤~

먼저 St.Patric 은 누구일까요?

성 패트릭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열여섯에 해적에게 납치되어 아일랜드에서 노예로
팔렸습니다
. 패트릭은 양치기로 일하면서 끝없이 기도했는데, 스물두 살이 되던 해에
천사가
 안내해 주어 그곳을 탈출해 고향으로 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뒤 프랑스에서 수도사 생활을 했고, 자기가 노예 신분으로 있었던 이교도 국가 아일랜드에 기독교를
전파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 패트릭은 아일랜드에서 이교도를 상징하던 뱀을 없애버렸고 토끼풀을 예로 들어 기독교 기본 교리인 삼위일체를 설파했습니다. 현재 독실한
기독교 국가인 아일랜드가 나라꽃을 토끼풀로 정한 까닭은 바로 이것입니다.


St.Patrick's day 는 말 그대로,

패트릭을 기념하는 축제로 매년 3월 17일에 열립니다.
어디서? Irish(아일랜드 사람들이 많이 이주한 곳)
Such as UK, U.S.A, Canada

아일랜드 출신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축하하면서
즐거워하는 공식행사가
되었습니다. 아일랜드 전통 복장을 한 백파이프 악단과
성 패트릭 모습의 인형이 거리를
행진합니다. 그리고 시민들은 녹색옷을 입죠 :)
거리 퍼레이드를 보시면 등장하는 모든 형상은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녹색으로
되어있죠. 


자, 이제 본격적으로 많은 사진과 함께 축제를 같이 즐겨보실까요?

세잎 클로버 에요 :) Kiss me, Irish ~



먼저 우리의 멋진 Police Officers 행진입니다.  녹색 모양 !

St.Patric's day on 17th March 08 월요일이었습니다.^^

녹색 마차 군요. 버스에 가깝지만 ^^

백 파이프를 불며, 자랑스럽게 거리 행진하는, 의상도 Nice !

하지만, 이곳은 캐나다 이잖아요 ~ㅋㅋ

The Irish Women's Network !

거리 공연을 볼까요 ? (우와, 부채춤도 있네요 ~)


거대한 비눗방울, 시민들의 참여에 위한 축제에요 ^-^


Something Special ~!


Teddy 와 친구들, 거리에서 Photo time :)


이건 뭥미, 홈리스적 발상이군요 ㅋㅋㅋ

거리행진이 끝난 후 Teddy는 Pub에 친구들과 함께 갔습니다.!
St.Patric's Day 에는 아일랜드 전통 맥주인 Guiness 를 한잔~
아참, 초록빛깔을 띄는 것도 있구...
갠적으로 제가 가장좋아하는 맥주는 Samuel Adams(보스턴),Stella(벨기에) 



Teddy Junior 에요 :) 귀엽죠? 제가 생일때 스위스 친구들에게받은
테디베어를 꾸며보았습니다~

여기는 Madison Pub 입니다. 토론토에서 유명한 PUb중 하나!
가격도 괜찮고, Waitress들도 괜찮고,ㅋ 분위기도Awesome
Irish Song ~

우리의 독일 친구, 크리스찬 :)

모두 Cheers ! ^0^

자, St,Patric's Day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낯설수 밖에 없는 명절입니다.
하지만, 다문화정책 성공 사례 나라 중 하나인 Canada에서 뜻깊은 경험.!^^
우리나라도 점점 많은 외국 이주민이 유입되는 가운데, 그들을 단순히
멀리하기 보다는, 그들의 고유문화도 이렇게 축제일로 지정해주고 장려해보는 방법도 아주 좋겠네요~
우리나라의 문화를 그들에게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닌,
서로 문화를 공유하고, 일상에 익숙하게 함으로써, 다문화를 한국사회에
뿌리 깊게 내릴 수 있는 그 날이 하루 속히 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글을 마칩니다.
It's Worth a try. :)

-Written by Teddy-

(p.s) 아참, 대학로에 기네스 맥주 팔고, St.Patric's day 처럼
꾸며놓은 Irish Pub. - 레드 라이온 (Red Lion) -
1번출구로 나와서 걷다보면 대학로 약국2층에 있다는군요.(자세한 위치는 담에) ^^;;
신촌에 있는 Red Lion (Rock Bar)과 이름이 똑같군요 ~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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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00:23
by Teddy Jeong


Halloween
, Hallowe’en, or Holloween is a holiday celebrated on the night of October 31.[1] Common Halloween activities include trick-or-treating, ghost tours, bonfires, costume parties, visiting "haunted houses", carving Jack-o'-lanterns, reading scary stories and watching horror movies. Irish immigrants carried versions of the tradition to North America in the nineteenth century. Other western countries embraced the holiday in the late twentieth century. Halloween is celebrated in several countries of the Western world, most commonly in Ireland (where it originated), the United States, Canada, Puerto Rico, the United Kingdom, New Zealand, and occasionally in parts of Australia.

위키피디아에서 찾은 할로윈데이의 정의군요, ^^

작년에 캐나다에 어학연수 차 갔을 때,(10월경) 바로 할로윈데이를 맞이했습니다.
학교에서 외국친구들과 같이 호박(pumpkin shaving?carving?) 얼굴 만들기도 하고,ㅋ
할로윈데이 그날에는 대부분 캐나다 사람들이 할로윈 복장을 입고 출근하거나,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저도 캐래비안 해적의 (해골버전 "죠니 뎁") 가면을 쓰고 학교에 갔죠.
다들 기이하고 멋진 Costume들을 보유하고 있었고,
저녁에는 학교에서 빌린 클럽에가서
That day's Entertainment !

아참, 밤에 Clubbing 하기전에는 , 홈스테이에 머물러있었는데, Canadian 꼬마,어린애들이 변장을
하고 각집마다 돌아다니면서 벨을 누르면 주인이 나와서 사탕이나 초콜릿, 장난감 이런 걸 주는 풍습이 있더라구요~ 그리구 물론 Canadian 가정은 할로윈데이를 맞이해서 일주일전부터 집 외곽이나 내곽에 Scary 하게 꾸며 놓지요. 예를 들면 Ghost나 마녀들섬뜩하게 생긴 호박등불 이런걸루~


우리나라에서도 소수 사람들이 할로윈파티를 10월31일에 연다고 들었는데요.^^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아참, 요즘 롯데월드에서 한창 광고하더군요!

우리의 단골손님, Scream !
 
단체 사진, 일본친구, 대만친구, 한국친구 등 등 :)
 
브라질 친구(Grazille)와 함께~

멕시코 친구들, 데이비드와 다비데~ㅋㅋ 멋지게 분장했군요,

역시 멕시코친구들 ! 너무 열정적이라서 ^^;;
 
 
 
 술을 약간 걸치신 한국 여성분과 내친구 Mariana :)
 
 데이비드 파라오 분장이 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 옆에 미저리들과 함께 ! 섬뜩 ;;
 
 한국 남성의 패션도 뒤쳐지지 않는군요 ㅋㅋㅋ
 
클럽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_^
 
 



할로윈 사진 대부분 출처가,
저의 Best Mexican Friend - Mariana 입니다. 밴쿠버에서 만나서 친하게
지내다가 이 친구가 Toronto 로 먼저 갔는데, 저도 3개월 후에 Toronto 로 갔습니다.^^
공항까지 마중 나와주고, 나오자마자 생일 선물 (지났지만 ) 주고,
토론토에서 재밌는 나날을 다시 보냈지요. 암튼 무지하게 그리운 친구입니다 ㅠ

자, 여러분 10월 31일에 무시무시한 Costume 한 번 준비해 보세요,  Shall We~? ^-^

                                                                                         - Through Teddy's Personal Experi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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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23:57
by 비회원

오늘은 제가 유럽여행을 할 때 로마 안에 있는 바티칸 박물관 투어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실은..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 적잖히 있을 거라 생각해요 ㅡ_ㅡ;)

이탈리아의 은행가 출신인 메디치家는 사채놀이(...)로 돈을 불려 이 돈으로 당대의 예술가들을 후원하고 육성하였는데 이 예술가들이 르네상스 문화를 꽃피우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해요! 
중학교 때 르네상스의 발원지가 피렌체였다는 사실은 배웠는데 
그게 메디치家가 활동했던 무대가 피렌체였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이 때 처음 알았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최고의 예술가들(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도 모두 메디치가의 후원을 받았다고.......

가이드는 설명했어요 -_-;;;;ㅋㅋㅋㅋ


            (미켈란젤로와 라파엘로)


메디치가문은 예술뿐만 아니라 막대한 재산과 사회적 지위에 힘입어 교황도 배출하고 왕비도 만들어내어 유럽 전역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를 돌아다니면서 알게 된 사실!

메디치家에 대한 언급을 빼놓고 유럽의 르네상스를 논하지 말라!


아래는 바티칸 박물관에서 찍은 메디치가의 문장이예요~ ^^ 
 




- by 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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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20:04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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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인터넷을 그다지 즐겨하지 않습니다. 아니 싫어합니다.

심지어 주변에 멀쩡히 단지 자신의 블로그나 인터넷을 하고있을 뿐인 사람에게조차
자아는 온데간데없이 시대에 휩쓸리는 줏대없는 속물 보듯 경멸의 시선마저 보내곤 했습니다.

상대방의 온기와 체취, 눈빛, 그리고 작은 몸짓하나하나를 제거한 채 누군가가 생계의 목적으로 가공했을
이 한주먹꺼리 쇳덩이들을 통해야만 하는 건조하기 짝이 없는 의사소통 자체가
제게는 그다지 유익한 시대적 상징으로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랜 시간 운동부족상태를 유지시키는 아주 간편한 방법으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기까지 하는
인터넷이라는 존재는 담배의 경우처럼 정해진 경고문구라도 세겨넣어야 할 듯이 미운털이 박힌 존재였습니다.

물론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곳 조차도 그러한 '무익한' 인터넷이자 블로그이고,
저를 위해 댓가를 지불하며 수강하는 수업의 커다란 목표마저도 블로그를 만들고 이해하는 것이니...

제 아무리 있는 힘껏 인터넷과 블로그를 손가락질 해 준다고 해도 제 말이 무게가 실릴거라
기대하진 않겠습니다.

어찌되었건 전 지금도 마냥 인터넷과 블로그씨에게 무한한 찬사를 보낼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저에게 있어 인간만이 갖는 최고의 가치 중 하나인
 
다수결에 대한 맹신 보다 소수의 합류를 환영하는 자세와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강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곳이 바로 이 인터넷,
그리고 블로그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모두를 환영하는 공간은 그 의미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도 24시간, 12개월, 365일을 말이죠.

그렇다면 이제 저도 블로그를 허락해 볼까합니다.

물론 제가 지금껏 인터넷이란 걸 아예 거부하고 살지는 않았겠으나,
(저에겐 '싸이홈피'도 있습니다. 물론 저 자신에게 혀를 차면서 꾸며오긴 했습니다만...)
이곳에 지금 남기는 저의 이 첫번째 포스트와 동시에
인터넷과 블로그를 대함에 있어 조금은 더 따뜻한 시선을 보낼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아...시간이 없군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p.s. 글만 올리기엔 뭐라도 올려야겠기에 제맘에 드는 갈증해소 장면 한번 넣어봤습니다.


by 기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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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l | 2008/10/05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형..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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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8:42
by 비회원


 
120전 80승 40패의 최단기 기록으로 패넌트레이스 우승을 확정 지은 인천 SK WYVERNS!!!!
1위의 독주 체제로 인하여 다른 팀들로부터의 시기 질투를 한몸에 받아왔던 와이번스였지만 이제는 당당히 실력으로 한국 최강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와이번스의 선수들 가운데 올 시즌을 가장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고 덕분에 팀을 1위에 올려놓기까지 맹활약을 펼쳤던 선수가 있었으니 그이름하여  SK wyverns 의 간판 투수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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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청춘, 187CM 훤칠한 키에 아이러니하게도 잘 어울리는 살인 미소를 지닌 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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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CM의 긴 팔 긴다리로 강하게 내 던지는 김광현 선수의 다이나믹한 투구를 보고 있으면 보는 이 역시도 이를 지긋이 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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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역동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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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승을 기록하며 패넌트레이스 '다승왕' 1위를 달리고 있는 김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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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는 베이징 올림픽을 끝으로 더이상 올림픽에서 볼 수 없는 종목이었는데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우리 태극전사들!!!! "일본킬러"로 불리는 우리의 김광현 선수 역시도 한국의 에이스로서 자신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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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선수의 '롱런'플레이를 위하여 투구법을 교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분분하지만 코칭스텝들의 집중 연구로 다져진 투구법이고 또한 이렇게 역동적인 투구폼은 보는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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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티비를 보다가 너무도 반가운 얼굴을 보았습니다. 바로 생각대로 T '칼날'편에 김광현 선수가 출연한것인데요!!! 티비 CF 한편으로도 김광현 선수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시리즈가 남아있는데 쭉쭉 뻗은 긴팔 긴다리로 내뿜는 공의 위력으로 우리들의 가슴을 한껏울려주길 기대합니다!!!!!!!

                                                                           " 진저리로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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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제 | 2008/09/29 20: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림픽 훈남 여기 등장했네요:)
변화구보다는 직구를 선호하는 선수라 문제 삼는 분들도 있는거 같은데,
아직 젊은 선수니까 더 발전된 모습 보여주겠죠>_<
Innistory | 2008/09/29 2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선수의 이름이 김광현이었군요~ 21살이면 저랑 동갑이라 괜히 친근감이 가는 ㅋㅋㅋ
저는 야구란 스포츠에 별 관심이 없다가 이번 올림픽을 통해 그 매력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되었어요~!
모제님 말씀처럼 앞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겠네요 ㅋㅋ
오바마 fanybe | 2008/09/30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훈남에 기럭지까지 되고 실력까지 좋은,,,,,,,,,,,,

저는 LG팬인데,,,,,,죽쓰고 있는 우리 트윈스를 몇년째 지켜보다보니,,,,,,슬슬 지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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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6:13
by 비회원

우연한 기회에 다큐멘터리로 마취술에 대한 역사가 나와서 보게 되었어요.
지금은 당연한 일이지만, 옛날에는 수술을 할 때 마취약이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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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에 들어왔다고 하는데요. 그 이전에는 마취없이 맨 정신으로 수술은 했다고 합니다. 환자의 고통이 엄청났다고 하는데요. 수술을 할 때 건장한 남자 여럿이서 환자를 붙잡고 못 움직이게 하거나 사지를 꽁꽁 묶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술실은 늘 외진 옥상이나 지하에 있었다고 해요. 그 비명소리가 너무 처절해서.... 외과의사에게 가장 중요할 자질은 빠른 수술이었습니다. 인간이 신체가 잘려나가는 고통을 3초 이상 버티는게 힘든 일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초라도 짧게 수술을 끝내는 것이 의사의 몫이었습니다. 환자에게 그 3초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평생의 악몽으로 정신질환을 겪는 환자도 많았고 심지어 고통의 쇼크로 인해 심장마비로 죽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환자와 의사에게 힘든일이었죠.

(험프리 데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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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브리 데이브

18세기 말에 대마초나 아편처럼 어떤공기를 마시고 몽롱해 지는 것을 즐기는 사교모임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웃음가스 인데요. 이 웃음가스는 아산화질소로 통증완화에도 효과가 있음을 험프리 데이브가 발표했다고 합니다.

(호러스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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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가스의 이런 효능을 모르고 웃음가스 환각파티는 매우 유명했습니다. 호러스 웰스와 윌리엄 모턴은 고통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연구중이었으며 웃음가스의 효과를 보기위해 환각파티에 갔다고 합니다. 아산화질소가 발표된 후 100년 후였습니다. 웰스는 이 웃음가스가 고통을 줄여줄 수 있을꺼란 생각에 자기 자신에게 실험을 하고 아프지 않음을 느끼고 다른 환자들에게 행하였고 아프지 않게 수술한다는 소식에 환자들이 줄을 이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마취법을 개발했다고 생각한 웰스는 당시 가장 유명했던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공개시술을 하는데 그때 시술환자 선정과 용량조절 실패로 수술하는 환자가 아프다고 소리지르는 바람에 망신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 환자는 알코올 중독자에 매우 뚱뚱한 사람이었습니다.(오늘날에 이런 사람은 마취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크리포드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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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과 의사 크리포드 롱은 마취연구를 하는 의사중에 한명으로 에테르 실험을 하고 있었고 1842년 에테르 마취를 이용하여 8번을 성공합니다. 그는 매우 신중한 사람이었고 결과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그 와중에 웰스가 아산화질소로 공개시술로 대망신을 당하고 그 영향에 더욱더 신중에 신중을 더해 발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윌리엄 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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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이자 마취연구의 선배였던 웰스가 대망신을 당했지만 모턴은 아산화질소 연구에 대해 좀더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버드 의대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찰스 잭슨을 만나게 됩니다. 잭슨은 실험실에서 에테르 용기가 깨지는 실수를 통해 에테르에 전신마취효과가 있음을 수업시간에 강의하게 됩니다. 그 수업을 듣던 모턴은 에테르 연구를 하게 됩니다. 연구가 원할히 진행되어 모턴은 1846년 10월 16일 공개시술을 하게 되었는데 흡입용 에테르로 성공적인 수술을 거두고 수술에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게 되었습니다. 모턴은 웰스의 실패를 딛고 마취의 개척자 이자 우선권자로 우뚝서게 됩니다.

웰스는 미국에서의 망신을 딛고 유럽으로 건너가 어느 정도 성공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기양양해서 미국으로 돌아왔는데 자신의 동업자였던 모턴의 성공을 보고 질투에 눈이 멀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려 스스로에게 엄청난 실험을 하고 결국 플로르포름 중독상태에 빠져 여성들에게 황산을 뿌린 혐의로 감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감옥에 있는 자신을 못 견디며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찰스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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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턴은 특허권뿐만 아니라 명예와 재물까지 얻게되었습니다. 이에 잭슨은 자신이 아이디어를 주었다며 주장하였습니다. 잭슨은 한번도 자신이 스스로 연구하거나 발표한 적은 없고 다른 사람의 발표를 보고 뒤늦게 주장을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또 모턴의 연구가 어느정도 성공단계에 이르자 그를 찾아가 어느 정도 이익금을 달라고 요구하고 이에 모턴은 받아들입니다. 당시 모턴의 에테르 실험을 반대하는 이들이 많아 잭슨의 명성이 필요했음을 추측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나중에 유럽 이권다툼을 두고 엄청나게 다투면서 그들의 인생을 허비합니다. 그때 크리스퍼 롱이 모턴보다 먼저 시술했다고 주장하니 마취에 대한 저작권이 삼파전 양상이 되었습니다.

결국 모턴은 오랜 법정 다툼으로 파산하여 고향에 내려갔다가 1868년 급사하였고 찰스 잭슨은 1973년 정신질환은 얻어1880년 쓸쓸히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호러스 웰스는 90%성공하고 10%를 완성하지 못해 결국 감옥안에서 자신의 혈관을 잘라 생을 마감했고
윌리엄 모턴은 100% 성공했지만 찰스 잭슨과의 지루한 특허권 분쟁속에서 파산하여 고향으로 내려가 급사를 했습니다. 고통을 없애기 위해 노력한 이들이 고통으로 생을 마감한 것입니다. 마취제에 관련하여 유일하게 생전에 인정을 받고 편안하게 삶을 산 사람은 크리스퍼 롱이었습니다.

마취에 대한 엄청난 이야기 흥미롭지 않으세요?
저는 엄청나게 흥미로워 이렇게 정리하여 올립니다.
by 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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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5:04
by 비회원




 10월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제11회 서울국제무용제가 열려요~
 한달간 이 페스티발에서 기자부로 활동하게 되어 간략한 공연사진 소개 해볼께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www.sidance.org 싸이트로 방문하셔서  10월의 춤에 축제에 참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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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기대되는 '돈큐' )

독일 에곤마젠 & 에릭 고띠에 '돈 큐'   호암아트홀 (10/13  20:00)

‘돈 큐’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상임안무가인 크리스티안 슈푹이 안무가 존 크랑코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며 무용수 에릭 고티에와 에곤 마젠에게 헌정한 코믹 발레극. '돈키호테'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늙은 남자와 그의 젊은 파트너의 부질없는 현실도피를 그린다. 30대와 60대 무용수가 완벽한 한 쌍을 이뤄 관객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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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일렉트라 가해자(폐막작)  예술의 전당 (10/30 20:00)

 앞자리에 앉으면 피가 튈수도 있다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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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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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 2008/09/29 2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10월엔 좋은 공연소식이 많군요^^^
기자부로 활동하신다니 대단하시네요^^^
예술의 전당에서 볼수있는건가요 ㅎㅎㅎ??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Macavity | 2008/09/29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보고싶은게 많네요 조금만 한가했으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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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4:37
by 비회원
낙서에서 천재로...

1960년 12월 22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버지 제라르 바스키아(Gerard Basquiat)와 어머니마틸드 안드라데스(Matilde Andrades) 사이에서 태어났다. 1974년 푸에르토리코로 이사하였고, 1978년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하였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영재들을 위한 시티애즈스쿨(City-as-School)에서 낙서화가 에이디아즈(Aidiaz)를 만나 낙서그룹 SAMO(Same Old Shit의 약자)를 조직하고 스프레이 낙서를 시작하였다. 그 후 뉴욕현대미술 앞에서 엽서와 티셔츠 위에 그림을 그려 팔면서 자신의 회화세계를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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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첫 그룹전시회 〈타임스 스퀘어쇼(Times Square Show)〉에서 인정받기 시작하여, 1981년 〈뉴욕 뉴웨이브전(展)〉에서 20여 명의 미술가에 포함되었다. 같은해 5월 유럽을 처음으로 여행하고 이탈리아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1982년 애니아 노제이(Annia Nosei) 화랑에서 연 최초의 개인전에서 극찬을 받았고, 6월 독일 카셀(Kassel)에서 열린 국제전시 〈도큐멘타 7전(展)〉에 최연소의 나이로 초청받았으며, 11월에는 펀(Fun)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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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에는 휘트니비엔날레에 최연소 미술가로 참가하였고, 1984년에는 뉴욕현대미술관에 작품을 전시했다. 같은 해 앤디 워홀 프란체스코 클레멘테(Francesco Clemente)와 공동으로 전시회를 열기도 하였다. 1988년 8월12일 뉴욕에서 코카인 중독으로 2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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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인종주의, 해부학, 흑인영웅, 만화, 자전적 이야기, 죽음 등의 주제를 다루어 비극적인 삶 속에서 생존의 본능이 번뜩이는 충격적이고도 충동적인 작품을 남겼다. 팝아트 계열의 천재적인 자유구상화가로서 지하철과 거리의 지저분한 낙서를 예술의 차원으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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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작품으로는 《피렌체》(1983), 《기도하는 사람》(1984), 《천국》(1985), 《흑인》(1986), 《재즈》(198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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