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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취미 여행'에 해당되는 글 107건
2008/11/07 09:39
by 비회원
180도 평면 침대, 세계 정상급 요리사들이 엄선한 메뉴,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 기능...

'하늘 위의 호텔'이라고 불리는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의 모습입니다.


세계 각 항공사의 퍼스트 클래스는 어떨까요?
자... 한번 가보시죠.



QATAR AIRWAYS A330-200 FirstClass 작성자 PYONKO
PYONKO님의 사진
카타르항공
2007년 퍼스트클래스 1위로 뽑혔다고 해요

Emirates B777-200LR First suite 작성자 PYONKO
PYONKO님의 사진
에미레이트 항공
실내가 멋집니다.

IMGP0045 작성자 airchristophe
airchristophe님의 사진
대한항공
늘 서비스 평가에서 수위를 차지하죠


Center Suites 작성자 b l i s s
b l i s s님의 사진
싱가폴 항공
개인공간이 돋보입니다.

First Class 작성자 jæms
jæms님의 사진
콴타스 항공
안락해보이는 기내

Lufthansa First Class 작성자 Pat+
Pat+님의 사진
루프트한자
안전하기로 명성이 자자하죠?

United First Suite 작성자 Pat+
Pat+님의 사진
유나이티드 항공

좌석이 편안해보입니다

Descanso First Class 작성자 WILLYBOX
WILLYBOX님의 사진
벨기에항공
돔형식의 좌석이라고 해요

ANA  NEW FIRST CLASS SEAT 3 작성자 Tango-Sierra
Tango-Sierra님의 사진
아나항공
개인 사무실 같아요

The New Cathay Pacific First Class 작성자 Ch.H
Ch.H님의 사진
케세이퍼시픽 항공
역시 서비스에서 늘 좋은 평가를 받는
항공사 답네요.

first class by Thai 작성자 schuey
schuey님의 사진

타이항공
스파, 맛사지를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DSCN1701 작성자 airchristophe
airchristophe님의 사진
에어프랑스
밝은 실내가 돋보이네요.








다음은 각 항공사 퍼스트클래스의 기내식입니다.


Continental meal 작성자 Quack1k
Quack1k님의 사진
콘티넨탈 항공
스테이크 요리가 많네요

IMGP0081 작성자 airchristophe
airchristophe님의 사진
대한항공
소꼬리곰탕이나 비빔밥 같은
한국적인 음식이 인기라고 합니다

Meal Close up 작성자 b l i s s
b l i s s님의 사진
싱가폴 항공
동양식으로 차려진 요리

Emirates Air Breakfast 작성자 SarahNYC
SarahNYC님의 사진
에미레이트 항공
간단한 아침식사

Lamb Chops 작성자 Richard Moross
Richard Moross님의 사진
케세이퍼시픽
양고기요리

United p.s. First Class Breakfast Extravaganza 작성자 b l i s s
b l i s s님의 사진
유나이티드 항공
호텔 부페식 같은...

Chicken Risotto with Shitake Mushrooms and Red Peppers 작성자 Jacob David
Jacob David님의 사진
아메리칸 항공
정성스럽게 차려진...

First Class meal on JAL 작성자 Leone Fabre
Leone Fabre님의 사진
일본항공
일식도 맛있다고 하던데!

Caviar 작성자 NeiTech
NeiTech님의 사진
루프트한자
세계 3대 진미라는 캐비어네요

 작성자 MattTaiwan
MattTaiwan님의 사진
중국항공
연어요리 같기도...

DSCN1731 작성자 airchristophe
airchristophe님의 사진
에어프랑스
음식맛있기로 유명한 프랑스요리!

RTB Roatan Honduras to IAH Houston October 18th 2008 Continental Airlines Boeing B737-800 First Class Seat 1F 작성자 The Larch
The Larch님의 사진
콘티넨탈 항공
간단한 아침식사 인듯 합니다



퍼스트클래스 조만간 꼭타겠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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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인 | 2008/11/07 0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보고 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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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09:14
by Teddy Jeong


오늘은 인사동 뒷골목에 있는 피맛골의 한 고갈비 집을 소개하겠습니다.

"피맛골 주점타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갈비 란 ?

80년대 서민의 술집 포장마차에서 유래된 말로써 딱히 비싼 안주가

없는 포장마차에 서민을위해 소주안주로 가격도 저렴하고
영양도 좋은

고등어 구이가 발전되서 고등어에 양념을해서 고등어 갈비로

불렸습니다. 부산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Yummy, Yumm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One. . .
일단 입장하면, 할머니께서 이렇게 고갈비 1셋트를
가져다 주십니다. 기본으로 시켜야되구여 ^-^
양에 비해 가격은 13,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oters. . .
물과 휴지는 Self ! (나이드신 할머니 시키지마셈!)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side. . .
이 안에서는 술 한잔 하고 친구들이랑 크게 떠들어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벽에는 수많은 손님들이 다녀간
발자취가 있습니다. 장소도 넓습니다.
야외에 자리도 있지만, 못 찍었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한 사람들이랑 가볍게 막걸리 한잔 하면서, 맛있는 고갈비와 함께

이 이야기,저 이야기 하면서 마음의 휴식을 찾아보세요.
Shall We ?

이 밤에 취해 ~ 술에 취해 ~ :)

Loc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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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l | 2008/10/29 1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구랑 한번 가봐야 겠어요 ㅋ 재밌는(?)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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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00:08
by Steal
오빠와 같이간 뮤지컬 캣츠 공연!!
단순히 고양이들의 몸짓에 반한 것이 아닌 내 삶을 내다 볼 수 있었던
극중 고양이의 심정에 빠져버렸던 공연!
그리자벨라로 본 삶의 황금기, 잊지 못할 감동과 교훈을 준 고양이들 이었다.

 
 뮤지컬 캣츠를 추천하는 많은 이유들 중 한가지는 배우들의 "춤"때문이다.
1부가 끝나기 직전의 고양이들의 춤은 단연 관중들을 압도 한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고양이들의 몸짓의 임팩트는 내 나의 눈에 강하게 남았다.

 ▶그리자벨라로 본 삶의 황금기
그리자벨라는 늙은 창녀 고양이로 젊었을 때 남들의 주목을 받고 아름답고
능력있고 순수하고 모든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더 큰 세상을 바라보기위해 제리클 무리를 떠나
세상 속에서 치이고 방황하고 상처받다가 다시 돌아왔지만 모두에게 소외받는다.
그리자벨라는 소외받는 자들의 대변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마음을 열고 온마음을 바쳐 메모리라는 곡으로 고백을 했을때
다시 제리클 고양이로
선택되어 천상으로 올라간다.
 이런 그리자벨라 고양이의 삶을 보면서
나는 한때 머무르지 않는 인생의 황금기를 영원히 간직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공연 내내 스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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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vity | 2008/10/05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캣츠 좋아요- 한국어 공연 얼마전부터 시작한걸로 아는데 가사 어떻게 번역했을지 궁금하네요
에리카(Erica) | 2008/10/06 0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캣츠 저도 봤는데 : ) 한국어 공연!!은 왠지 더 색다르고 우리나라 고양이들
이야기일것같아서 보고싶어요 : ) !!! 대성이의 익살스러운 럼텀터거 연기도 보구싶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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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23:52
by 비회원
햄버거 하면

맥도날드, 버거킹, KFC 등이 먼저 떠오르실텐데요

송탄 사람들은 미스리 버거와 미스진 버거를 떠올린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송탄에서 10년 정도를 살았기 때문에

송탄 버거에 대해 많이 익숙하지만-

송탄 버거가 지금처럼 유명해 질줄은 몰랐네요

송탄 햄버거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기 송탄 미군부대 앞의 ‘미스 리 햄버거’(031-667-7171)는 오산 공군기지 내 군인들의 로망이나 다름없다.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송탄의 명물로 자리매김한 이 햄버거는 패티와 함께 계란 프라이를 넣는 것이 특징이다. ‘오버 이지(Over easy)’로 요리한 계란 프라이와 함께 양배추를 가득 집어넣고 케첩과 마요네즈를 아낌없이 뿌리는 게 이 햄버거의 특징이다.

단돈 2000원에 계란과 고기의 오묘한 조화, 여기에 사각사각 씹히는 양배추, 포장지 한 가득 흐를 정도로 넘치는 소스…. 이 모든 것을 맛볼 수 있기에 전역한 예비역들도 오로지 햄버거를 먹기 위해 송탄행 고속버스를 타고 이곳에 들른다. 이 때문인지 송탄 지역에는 ‘한스버거’, ‘미스 진 버거’ 등 10여 개의 아류작이 원조의 맛을 흉내내고 있다.
---------------------------------------------------------------------------------------------------

약 20년간 지속되어온 송탄 햄버거-

맛은.........한마디로 마약입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지금도 바이크를 타고 2주에 한번은 먹으러 간답니다.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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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복잡해 보여도 가보면 그렇지 않아요- 무조건 K-55 미군부대 정문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그럼 그 앞에 옹기종기 모여있지요-

또 송탄 햄버거의 재미있는 점은 원조 싸움이 치열하다는 것입니다.
 
우선 명확하게 원조를 따진다면 미스 리 버거가 원조입니다. 원래 미스 진 버거의 사장님은 미스 리 버거 사장님 밑에서 일을 하셨던 분인데, 나중에 미스 진 버거를 차렸다고 하시더군요-

근데..지금 평판으로는 미스 진 버거가 더 맛있다고 하네요, 제 생각도 그렇고요

미스 리 햄버거 가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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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모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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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저것보다 종류가 많은데-_- 사진을 구할 수가 없네요

만드는 사진과 햄버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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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빅맥보다 약 1.5배 많은 내용물이 들어있습니다. 실재로 한입에 햄버거를 다 물지 못할 정도입니다..

맛은 위에서 말했다시피 마약수준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 - - - - - - - - - - - - - - - - - -

다음은 미스 리의 영원한 라이벌 미스 진 버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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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한 양의 햄버거가 보이시나요?

막 사귀기 시작한 커플은 방문을 자제 부탁드립니다..

일단 먹기 시작하면 무지하게 추잡스러워 집니다.




왜 송탄 햄버거가 유명해 졌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본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송탄 햄버거가 엄청나게 맛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다른 공적은 바이크 라이더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송탄 햄버거는 바이크 라이더들에게는 일종의 휴식처이자, 모임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거리(바이크로 1시간?)에 있고 주차 공간도 넉넉합니다.

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허기를 채워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
송탄 햄버거를 먹고 싶은데

어딘지 잘 모르겠다, 혹은 갈 방법이 없다. 하시는 분은

저한테 전화 주세요

먹으러 같이가요 ㅋㅋㅋㅋ 물론 제 바이크 뒤에 타고 갑니다.

PS. 남자분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앞으로도 맛집에 대해 올려볼 예정입니다. 처음 쓴 맛집 기행기인데 ㅜ 허접하네요-

다음엔 사진도 직쩝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by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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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ory | 2008/10/01 1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와 ;;; 정말 먹고 싶은데요 중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바이크 질르고 싶은 생각 이 절로 드는군요 남자란 훗 ;;
top(탑) zippz13 | 2008/10/09 09: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에 침이 고이네욥...ㅋㅋ 맛나겠다 훗
goods | 2009/01/25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두 송탄 이충동에 사는데 부대쪽에 부모님께서 가게하셔서 자주 하는데
송탄하면 미스리. 미스진 버거 아니면 정문안경튀김 아실꺼라 믿고요 이거 하나는 알아주죠? 캬~~! 떙기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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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23:11
by 비회원
 매주 토요일 서초구청 앞 공터에서는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뚝섬유원지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나눔장터'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는데요
장터가 열릴때마다 주최측에서 마련하는 800명 분의 자리도 모자라 군데 군데 짜투리 자리와 근처
빈자리에서도 돗자리를 깔고 물건을 판매합니다.ㅎ 작년 겨울 그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우연히
알게 되서 토요일에 시간이 나거나 하면 가서 구경도 하고 싸고 좋은 물건도 많이 사오곤 합니다.
최근에는 같은 과 동기인 제시카 양과 두번 직접 참여해서 안입는 옷을 판매했는데 안입고 안쓰는 물건
팔아서 용돈 버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원래 이번에도 벼룩시장에 직접 참여하려 했는데 과제다 뭐다 시간이 안맞아서 저 혼자 가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왔습니다.ㅎ 굉장히 재밌고 어린이들에게는 작게나마 경제관념을
가르쳐줄 수 있어서 유익한 행사인데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더라구요.ㅎ
소개도 해드릴겸 구경도 할겸 토요일 오후 가볍게 나갈 준비를 하고 서초구청 벼룩시장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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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벼룩시장에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전 항상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지하철을 이용하실 분들은 3호선 양재역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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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개찰구를 통과해 쭉 나오셔서 8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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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번 출구로 나오셔서 왼쪽으로 도시면 바로 서초구청 벼룩시장이 눈에 보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 걸 볼 수 있죠.^^ 꼬마애서부터 아가씨 아줌마,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양복 차려입으신 아저씨까지..ㅋㅋ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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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오만가지 잡다한 물건들이 모두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물론 의류가 가장 많습니다.^^
옷은 다 좋아하지만 특히 신발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렇게 신발들이 떼로 모여있는 자리를 볼 때는
어떤 좋은 물건이 숨어있을까 설레기도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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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장난감, 악세사리, 심지어는 수십년 전에 사용했을 것 같은 스케이트화까지 나와있습니다..ㅋㅋ
옆에는 볼링화도 있네요.. 이런 물건들은 어디서 구해서 가지고 나오시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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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것만 빼고는 없는게 없다라는 벼룩시장이지만 이 사진들처럼 새 옷, 새신발들도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ㅎ 옷장사나 이런 저런 장사 하시다가 접으신 분들이 남은거 가져와서 판매하시는 듯 합니다.ㅎ
이런 새제품들도 흥정만 잘하면 헐값에 살 수 있습니다.ㅋㅋ 부르는게 값입니다 정말..ㅎㅎ
위에 신발 밑창에 개그라고 써져있는 브랜드는 중학교 때 참 좋아했던 브랜드인데 여기서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ㅋㅋ 귀엽습니다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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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룩시장 특성상 매점이나 편의점같은게 주변에 마련되 있지 않아서 이렇게 생수나 냉커피 등을 실은
수레가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판매를 합니다.ㅎ 생수가 500원 냉커피는 안먹어봤는데 700원인가 했던것
같습니다.ㅎ 아래는 가래떡 파는 아주머니입니다. 김밥 파시는 아주머니도 계시는데 이날은 안보이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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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저씨는 벼룩시장에 갈 때마다 뵙는 아저씬데 매번 이렇게 많은 양의 신발들을 판매하십니다..
참 이 많은 걸 어디서 구해오시는지 참 신기해요..ㅋㅋ 상태들도 대부분 상급이고 가격도 아주 저렴합니다.
다만 제 스타일에 맞는게 없어서 구매는 못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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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가 너무 예뻐서 찍은 사진입니다..ㅎ 아주머니 혼자 나오셔서 고생하시는데 강아지가
옆에서 아주 얌전히 자리를 지키더군요.ㅋ 그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해도 짖지도 않고 얌전히 있는데
어찌나 이쁘던데..ㅎ 사진 찍으려니까 아주머니가 안그래도 강아지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다고
자랑하시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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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 베이지색의 신발은 푸마의 스웨이드란 스니커즌데 떼가 조금 탄 것만 빼면 거의 새신발이었습니다.
8천원에 주신다길래 혹했지만 안신을 것 같아서 고민하다 그냥 나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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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리고 서초구청 벼룩시장은 구획이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서초구청에서 주최하는 것이니만큼
서초구 주민들이 장사하는 곳과 그 외 지역 사람들이 장사하는 곳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서초구
사람들이 장사하는 곳이 볕도 많이 안들고 시원해서 장사하기에는 더 쾌적합니다. 입구에서 끝까지 쭉 올라가면
그 길이 다 서초구 사람들이 장사하는 길이구요. 사진처럼 올라가다 중간에 꺾어 들어가면 나오는 곳이
서초구 외 지역 사람들이 장사하는 곳입니다. ㅎ 햇빛 드는게 보이시나요..ㅋㅋ 오른쪽으로 꺾어 들어가셔서
농구 코트를 지나 조금만 더 들어가시면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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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코트를 지나가면 바로 눈에 보이는 풍경입니다. 보이시나요 이 바글바글한 사람들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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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있는 신발이 닥터마틴이란 브랜드의 신발인데 저렴하게 사서 인터넷에 팔까 하고 가격을
여쭤봤더니 3만원 부르시더군요..ㅋㅋ 입맛만 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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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저것 먹는 음식에 인형, 그리고 항아리에 청동으로 만들어진 장식품까지..
정말 없는게 없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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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속옷까지도 팝니다..ㅋㅋ 정말 어디서 구해오시는건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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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대 꽤 비싸다고 알고 있는데 저거 다 합치면 대체 얼마일지..ㅋㅋ 앞에 서계신 두분은 부부같은데
아저씨가 사고싶어하고 아주머니는 말리고 그러더군요..ㅋㅋ 판매하는 아저씨는 계속해서 꼬드기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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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직접 가서 물건을 판해했지만 이렇게 젊은 분들도 많이 오셔서 안쓰는 물건들 판해하곤 합니다.
폐장 시간이 다가오니 슬슬 정리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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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던 여자아이입니다. 어찌나 귀엽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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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들은 커플로 오셔서 흥정하면서 막 사더군요..ㅎ 커플로 오셔서 같이 돌아다니는데 어찌나 부럽던지..ㅠ
저도 여자친구랑 오고싶은데 여자친구는 주말마다 알바를 해서 한번도 같이 못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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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한장 2천원, 무조건 한장 2천워, 명품모자 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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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장 시간이 다 되어가니 슬슬 정리하시더군요..ㅎ 훨씬 한가하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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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청의 모습입니다. 저저번주에 참여했을 때는 갑자기 비가 와서 구청 건물 밑에서
비 파하다가 돌아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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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어지십니까? 이게 다 저 할머니 한 분의 짐입니다..ㅋㅋ 게다가 할머님 모자 좀 봐주세요..
네이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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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마다 나오셔서 자리 배정해주시고 일해주시는 자원봉사자 분들입니다.ㅎ
수고해주시는 거 정말 고마운데 폐장할 때 되면 나이 많으신 분들에게 빨리 자리 걷으라고
심하게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좀 그렇더군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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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좋게 구경하고 나오는데 이 분이 돌아다니시더군요.. 순식간에 기분이 확...
원래 무교라 종교에 대한 관념이 없습니다만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엄청 큰 소리로 외치며
돌아다니시더라구요.. 전 지옥가나요..? 휴.. 이런 분들 볼 때마다 기분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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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던 중에 뵀는데 왼쪽에 흰모자 쓰고 계신 분이 저저번주에 시장 참여했을 때 옆자리에 자리 피고
앉으셨던 분입니다. 자리 넘어오지 말아라, 싸게 팔지 말아라 나까지 장사안된다, 옷 건드리지 말아라 등등
엄청난 잔소리를 쏟아부으셔서 같이 갔던 제시카와 함께 짜증이 많이 났었습니다..ㅋㅋ 큰소리로 말씀하시길래슬쩍 들었더니 가방을 잃어버리셨다고 막 따지시더군요..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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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는 길에 들린 악세사리 자리입니다.ㅎ 아기자기하고 이쁜거 참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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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을 빠져나와 역앞으로 갔는데 오랜 시간 장사에 힘드셨는지 이렇게 다들 나와서 앉아계시더라구요.ㅎ
몰래 찍는다고 찍었는데 어찌나 쳐다보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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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으로 내려가는데 다 못팔고 아쉬우셨는지 계단에 자리를 또 피셨더라구요..ㅎ
많이들 슬쩍 슬쩍 구경하고 가시던데 다 파셨는지 궁금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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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이번에 새로 산 디카에 잇는 기능인 파노라마 샷 기능을 이용해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세장을 연결해 촬영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여러모로 참 좋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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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역 내려와서 제가 직접 간 게 맞다는 인증샷(!;) 겸해서 찍은 셀카입니다.ㅎ 혼자 찍느라
참으로 쑥쓰러웠어요-_-;; 찎고 후다닥 내려왔네요..ㅋㅋ

 사실 아침에 가면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고 할 정신이 없을 것 같아서 조금 느긋하게
보기 위해 한시에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두시 경에 도착을 했는데요. 제가 착각을 하고 있었던게
벼룩시장 개장 시간이 9시부터 3시까진데 제가 4시까지로 착각을 했던 겁니다.ㅠㅠ
두시간이 한시간으로 확 줄어서 처음엔 정신이 없었습니다..ㅠㅠㅋㅋ
구경하고 사진 찍으면서 돌아다니느라 정작 구매한 건 하나도 없었네요..ㅠㅠ
위에서 말한 악세사리 자리에서 여자친구 주려고 구매한 귀걸이가 오늘의 수확이었습니다.ㅎ
심플하니 이쁘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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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선물로 샀다는 귀걸이입니다.^^ 사진이 잘 안나오긴 했습니다만..
어떤가요 괜찮은가요?ㅎ

서초구청 벼룩시장 탐방기는 여기까지입니다.
혼자 가서 천천히 구경하는 것도 나름 재밌네요.^^
안가보신 분들 계시다면 구경하러 가시는 것도 좋구요. 직접 참여해서 판매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용돈 버는 재미도 쏠쏠하고 장사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직접 참여해보시고 싶은 분 계시다면 글 남겨주세요. 참여방법 가르쳐드릴게요.ㅎ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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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mj | 2008/09/29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앙!!!!!!!!!전 정말!!!!!! 이런 오픈마켓이 너무너무 좋아요 +_+ 하지만 양재역 너무 멀다 ㅠㅠㅠㅠ 흑흑
휘트니 | 2008/10/04 1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다시한번가보고싶네요~^^
에드워드 | 2008/10/04 14: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저도 이런 오픈마켓 완전 완전 좋아하는데~^^ 오늘은 이미 늦어버렸네요...ㅠ,,ㅠ 조만간 달려가야 겠습니다~ 하지만 물론 눈에 들어온다고 막 사는 그런 지름신의 강림을 천원짜리 부적으로 꼭꼭 막아놓고 가야겠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Macavity | 2008/10/05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양재동에 이런게 있는 줄은 몰랐는데 가봐야겠어요 서초구청 어릴 때 책도 보고 영화도 보던 추억의 장소인데.. 구민회관이었나.. -_)
top(탑) zippz13 | 2008/10/09 09: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거 첨알았어욥....가봐야겠다!!! 좋은 정보 감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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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22:46
by 비회원
어제 주말에 명동에 가서 아주아주 맛있는 스파게티집!!!!!!!!!!!!

빠네파스타에 다녀왔씁니다!!!!!!!!!!!!꺄꺄꺄꺄!
크림스파게티는 먹고싶은데,,, 자칫잘못 시켰다간 정말 된!!통!!당하죠!!
근데 여기 빠네파스타는 정말 절대 네버!!실패하지 않고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ㅠ

저는 어제 크림스파게티에 삘이 꽂혔는지,,
메뉴이름은 너무 어려워서 생각은 나지 않지만,
빵안에 볶음밥과 스프가 들어있는 메뉴와,  빵안에 크림스파게티가 담겨있는 메뉴를 시켰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빠네파스타는 분위기가 약간은 어두침침~하지만 촛불로 불을 키우고, 불빛도 주황색~ 그리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이 아주 예뻐요! 분위기 굿굿~!!

기다리던 메뉴가 나왔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뜨끈뜨끈한 크림스프와, 크림스파게티~ 꺅 ㅠㅠ
지금 다시 생각해도 정말 군침이 다시도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우 또 먹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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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맛있게 한입!!!!!!!!!!!!!!냠냠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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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피클은 피자먹으면서도 절대 안먹는데! 이곳 피클은 너무 맛있어요~
깡통에 들어있는 피클말고, 직접 담가놓는거같아요! 너무 맛있어요 새콤달콤!!

그렇게 한참을 먹다가,,, 밥그릇으로 스프며, 밥이며, 스파게티를 담겨왔던 빵을,,냠냠 뜯어먹었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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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그릇인 빵마져 다 먹고~ 너무 배불르고 맛있어서 ㅠㅠㅠㅠㅠ 아후~!!

위치는 명동교자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요즘에 바로 앞에 코즈니가 오픈했더라구요!
거기 바로앞에 빠네파스타라고 있답니다! ^ ^
분위기며 인테리어며 너무너무 예쁘구요!! 손님이 굉장히 많아요~!!! 정말 맛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은 9000원~12000원대

꼭 한번 가보세요! ^ ^


by 에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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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in | 2008/09/29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여기 다녀왔구나.ㅠ 먹고 싶다 크림 스파게티.. 맛있었는데.ㅠㅠ
Emily.mj | 2008/09/29 2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저 진짜 크림파스타 사랑하는데 ㅠㅠ
오늘도쾌변 | 2008/09/29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야심한 시각에 야식을 찾게 하는 글이군효-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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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5:30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헐리웃 스타들의 러브 아이템,

가을, 겨울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인 부츠!!

그 소재와 길이, 디자인도 다양하고 그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제각각이죠

대체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매번 사려고 마음먹고 따지다가 지치곤 합니다. ㅎㅎ


길이에 따른 부츠의 모양과 이름을 알아보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무릎위로 올라오는 니하이 부츠 (knee-high boots)

2. 무릎 길이의 롱부츠 (long boots)

3. 종아리 중간 길이의 하프, 미들 부츠 (half boots, middle boots)

4. 발목을 덮는 길이의 앵클부츠 (ankle boots)

5. 복숭아 뼈 부근까지 오는 부티 (booty)


이 중에서도 일반적인 롱부츠나 미들 같은 경우는
브라운/혹은 블랙 계열만 골라주면 비교적 고르기가 쉬운 편이죠

부츠 중에서도 앵클 부츠는 이쁜 제품을 찾기가 제일 힘든 아이템이지 않나 싶어요

즐기는 패션 컨셉이나, 키, 체형 등에 따라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고
 각 브랜드에서도 그리 많은 디자인을 선보이지 않아서 고르는데 어려움이 더 크죠

하지만 또 잘고르면 패션의 포인트가 되주기도 합니다 ㅎ
일반적인 펌프스나, 플랫에 비해 훨씬 돋보이고
레깅스에도 가장 잘 어울리는 구두 중 하나이기도 하죠

노멀한 타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목 부분에 신축성 있는 밴드나, 무두질이 잘된 유연한 가죽을 사용하여 그냥 신고 벗을 수 있습니다.
깔끔한 라인을 보여주며, 가죽 자체에서 나오는 광택이나 컬러에 포인트를 둡니다.

지퍼장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 볼이 넓거나 발에 땀이 많은 경우 지퍼나 스트랩으로 신고 벗기 편한 제품입니다.
지퍼 장식의 경우 발 안 쪽이나 뒷부분에 있는데,
자신의 발목 모양과 다르게 성형된 경우 아킬레스건 부분이 상처나기 쉬워 선택이 까다롭습니다.

스트랩 장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트랩 방식의 경우 신고 벗기가 약간 불편하지만 끈으로 발 모양에 따라 타이트함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 방식은 스트랩 자체가 중요한 디테일이기 때문에 끈의 컬러 또한 유심히 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앵클부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앵클 부츠는 발목의 어느 부위까지 오는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키가 작은 경우 부츠의 길이는 복숭아뼈를 넘지 않은 선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구두의 코 모양 또한 눈여겨 봐야 하는데, 구두 코가 길수록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하지만 길수록 힐이 높아지고, 발볼이 좁아져 발에 스트레스를 많이 주게 됩니다.


부츠 선택 만큼이나 중요한 부츠 관리법!!

만만찮은 가격만큼 오래신어야죠~!!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죽 부츠에 얼룩이 묻었을 때는
가능한 한 빨리 가죽 보호용 구두약이나 전용 클리너로 얼룩을 제거해야 합니다.
특히 천연 스웨이드와 양털로 만든 어그부츠일 경우에는 밝은 색상이 많아 때가 타기 쉬워요

귀찮더라도 일주일에 2~3번씩 솔로 가죽의 먼지를 말끔히 털어낸 후,
방수 및 얼룩방지 스프레이를 뿌려줘야 합니다.

또, 부츠에 얼룩이 묻었을 때는
스펀지나 부드러운 솔에 스웨이트 전용 클리너를 묻혀 얼룩 부위를 닦아낸 후
찬물로 깨끗하게 행궈줍니다.

그리고 종이타월이나 신문지로 부츠 안쪽을 채워 신발 형태를 유지시키고
서늘한 그늘에서 말립니다.
직사광성 아래 말리는 것은 절대 금물이죠. ㅎ

일반 광택용 구두약 외에도 스웨이드 전용 클리너와 컬러 스프레이를 장만해 두면 좋습니다.
 백화점, 할인점,이나 구두 전문매장에서 스웨이트 전용 손질 제품 등을 구입할 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사진은 가십걸 세리나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부츠 패션입니다.

가십걸 보셨나요? 특히 눈에 들어왔던 주인공들의 패션 +_+

그 중에서도 세리나의 부츠 패션이 가장 돋보였습니다

다리도 길어서 어떤 부츠도 잘 어울리고,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코디!

특히 교복도 교복답지 않게 입어주는 저 세리나의 센스 ㅎㅎ


이번 가을/겨울 다들 이쁜 선택 해서 따뜻하게 보내셔요 ^^

       by Jessica

Trackback:1 , Comment:9
Innistory | 2008/09/29 1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시카 언니 블레이크 라이블리 ㅠㅠ 너무 예쁘고 말도 잘하고, 매력이 아주 철철 넘친다 ㅋㅋ
가십걸의 주인공들은 패션이 다 멋지지만 아무리봐도 역시 세레나를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올 겨울 세레나 따라서 부츠 신으면 세레나처럼 될까요....??? ㅋㅋㅋ
lucy(루시) | 2008/09/29 2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쎄요..이니스토리님 ... ㅋㅋㅋㅋㅋㅋ
나도 부츠사고싶당 :)
에리카(Erica) | 2008/09/29 2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나도 부츠! : )
Jessica | 2008/09/29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츠, 와~~안전 사고싶죠 맘 같아선 블랙/브라운 버팔로로 하나씩 뽑고
부티 하나에 어그 초코색 하나까지.. 다 사고 싶은데..ㅠ

누가 나 선물해주면 이뻐해줄께요 ㅋㅋㅋㅋ
TISTORY 운영 | 2008/10/16 1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zzangsa | 2008/10/16 1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부츠 넘 이뽀요~
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 2008/10/16 1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스웨이드부츠베이지있음 | 2008/10/16 14: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웨이드 부츠 베이지색 이번에 샀는데 관리 잘해야할거같아요 ㅠㅠ 근데 저거 스웨이드 전용클리너랑 컬러스프레이 얼마정도면 살수있나요?? 그리고 어디서 살수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Steal | 2008/10/29 15: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진짜 좋은 정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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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2:53
by 비회원

어쩌다가 생긴 두산베어스 홈경기 초대권!!
남자친구와 손잡고 잠실야구장으로  갔습니다!
종합운동장에 내리자마자 깜짝 놀란것은 많은 사람들!!
야구가 이렇게 인기있는 스포츠인지 새삼 느끼게 해준 사람들!!
매표소에도 사람들이 꽉차있고 외국인들도 많이있었습니다~
매표소에가서 초대권을 입장권으로 바꾼 후 드디어 경기장으로 입장!!
야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누굴 응원해야하나 했는데,,
두산 초대권덕분에 야구장 구경할 기회가 생겼고,
자리도 두산 자리에 앉게되서 두산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경기시작전 선수들은 몸을 풀고, 사람들은 응원하고~
경기시작전 부터 두산과 삼성 팬들의 응원전이 엄청 뜨거웠어요!
오늘의시구는 윤태영이 했는데..너무멀리있어서 사진이...안나왔어요!
공 잘던지시더라구요!
삼성이 먼저 공격을 하고 이제 두산이 공격할 차례!!
두산 팬들은 전부 다 일어나서 깃발을 흔들고 열정적으로 응원을~
정말 열정적으로 응원을 하던군요!

아쉽게도 두산이 9:10으로 졌지만 져도 정말 아쉽지 않은 경기였어요!!
3시간정도 경기를 했는데  사람들의 열기 때문에 추운지도 몰랐고, 시간도 금방 지나가버리더라구요!
기회가 된다면 야구장에가서 사람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휘트니(Whit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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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1:10
by 비회원
가을이 왔습니다~~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ㅎ

스타일 좋은 티셔츠에 하의만 맞춰 입으면 되는 여름 스타일링,
안감 따뜻한 핏 좋은 코트에 머플러면 오케이인 겨울 스타일링,

그와 달리 자켓에 트렌치, 니트와 카디건, 7부와 10부, 데님과 치노,,등
선택해야 할 아이템이 배 이상 늘어난 가을은 정말 고민이 많은 계절입니다.
물론 그래서 패셔너블하기도 하구요 ^^

요 가을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 죽. 쟈. 켓

베이식한 디자인의 가죽쟈켓 하나만 있으면
유행에 상관없이 가을 스타일을 내주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믹스&매치로 플라워 원피스는 물론 니트 티셔츠에 여름 내 잘 입었던 민소매 티셔츠와도 썩 잘 어울리죠?
해마다 돌아오는 F/W 패션화보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만 봐도 그 인기를 알 수 있는데요~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은 탓에 저에게도 그동안 사치로만 여겨올 뿐,
옷장엔 저가의 '레자' 정도 걸어놓은 정도입니다.
그러기에 한 해 뽕을 뺐다 싶을 정도로만 입고 장롱 속에 처박아두기엔..눈물나죠 ㅎ

사기 전 나의 스타일에 대한 체크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입수는 기본이겠죠?
가을 아웃웨어를 고를 때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한가지.
블랙/브라운 중 어느 색을 골라야 할까요? 가죽쟈켓도 예외는 아니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굴이 검은 편이라면 브라운 계열 보다는 블랙이 좋고,
정장 쟈켓이나 점퍼등 다른 아이템이 주로 검은색이라면 브라운을 선택하는것이 좋아요

또, 레이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베이식한 디자인을 고르는것이 좋고
매니시한 스타일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므로 라인이 과하게 들어간 정장스타일보다는
점퍼 스타일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나에게 맞는 디자인과 사이즈겠죠?
어깨 품이 맞는지 확인 먼저 하시고
겉으로 봐서 이쁜 것보다는 입었을 때 나에게 어울리는 걸 고르는게
최고의 스타일링이 아닐까 합니다 ^^

가죽은 모공이 촘촘하고 살짝 잡아당겼을 때 적당한 탄력이 느껴지는 것이 좋은데,
잡아 당기는대로 쭉쭉 늘어날 정도로
탄력이 너무 좋은 가죽은 두들겨 늘린 가죽이기 때문에 얼른 내려놓는 게 현명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죽 쟈켓에는 주로 버팔로와 쉽스킨이 많이 쓰이죠
요즘 대세는 쉽스킨!! 부드러운 소재때문에 핏이 이쁘게 산다고 합니다.


가장 기본 아이템이기에 막상 샵에서 고르기가 쉽지않은 가죽쟈켓!
이럴 때는 대비에서 평소에 그날 입은 의상을 카메라로 찍어두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전신거울에 비친 그날의 코디를 찍어두면 옷을 사러 갈때 고민을 훨씬 덜 수 있겠죠?

아침에 일어나서 옷 고르기가 만만치 않다구요?
이참에 소재별로, 혹은 색별로 옷장정리 하는게 어떨까요?
참 귀찮기는 하지만 일단 정리가 끝나고 나면 내가 사야 할, 기본 아이템들이
쏙쏙 눈에 들어옵니다. ㅎ

아래 사진은 자타가 공인하는
가죽 패션의 메카인 동대문 광희 시장!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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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은 21:00~ 익일 15:00 (휴무 일요일)
가죽 쟈켓을 주로 취급하는 2층으로 올라가면 일본인 반 한국인 반~
연신 " 가와이 스고이 "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디자인 이쁜 아이템들이 즐비합니다.

가격대는 15~20만원 정도를 생각해야 하는데
카드 결제를 싫어하므로 현찰로 20만원 정도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워낙 가게가 많고 물건도 많아 돌아보는 사이에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명함이 있으면 받아서 옷을 특징과 가격대를 써두는 정도의 센스는 기본이죠!
알뜰살뜰 예쁜 쇼핑하셔요 ㅎㅎ

헐리웃 스타들이 사랑하는 so hot 한 아이템 가죽쟈켓,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이제....
통장에 잔고를 확인 할 일만 남았나요??ㅎㅎ
어제 저도 잠실에서 잠깐 친구를 만났다가
SALE을 한다길래 백화점을 둘러봤는데요~
좀 저렴한 건 30초반부터, 좀 고가는 70~80까지..;;
고르고 고르다 결국 못사고 왔습니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ㅎㅎ

날씨가 추워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by Je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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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10:19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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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에 있는 waffle_CAFE !!
           아주 작은 문을 지나 2층에 자리잡고 있어 여간 찾아가기 힘들지만
           카페안에는 사람이 참 많았다 ㅋ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올라갔다 다행이도 친구가 여러번 가봐서
           우리는 길을 헤매지 않고 올라갔다는 ^^ ㅋㅋㅋ
            빕스 맞은편. 낙원깁밥2호 점  2층에 자리한 이곳은 좁아보이지만 결코 좁지 않다 !
           올라가면 삼층까지 자리하고 있고 그 규모도 생각보다 엄청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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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로스팅 머쉰~~ 매자에서 판매되는 커피에 원두를 직접 로스팅한다고 한다^^
                      규모가 엄청 커서 매우 놀랬다는 ^^
                      조용하고 매장이 깨끗하고 예뻐서 남자친구와 아님 두세명의 친구와 함께가도
                      좋을듯 싶다 ^^
                      피곤에 지쳐 달콤한게 마구마구 생각날때 적극 추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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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친구들이에요 ^^ ㅋㅋㅋ 초등학교때 부터 죽고 못사는 ㅋㅋㅋ
                         친구들과 함꼐 다녀오세요 ^-^ ㅋㅋㅋ
                                                      -BY 보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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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DI | 2008/09/29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삼청동 빈스빈스 자주가요:) ㅋㅋㅋ 역시 끌로에 언니 저랑 단골집이 비슷한 듯!ㅋㅋㅋㅋ 빈스빈스 홍대에도 있더라구요~
명동에 레드망고 위 층에도 와플 집있는데, 호텔 커피숍 벤치마킹해와서 완전 분위기도 좋고 와플 맛도 짱이더라구요~ 거기도 한번 가보세용~~ㅋㅋㅋ
bonita6 | 2008/09/29 2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끌로에 ??ㅋㅋ 명동 레드망고 위요 ?ㅋㅋ 꼭 가볼께요 ^-^ ㅋㅋㅋ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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